| 사람 체취 가득한 김봉호 가옥 [사진기획] ‘카이로스’의 시선 고택 풍경 전라도인 admin@jldin.co.kr |
| 2022년 11월 04일(금)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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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제111호)오래된 한옥은 이제 문화재로 남는다. 고가옥에 여전히 사람이 사는 경우는 더러 있지만 대체로는 텅 비어있어 쓸쓸하다. 그나마 김봉호 가옥은 낫다. 후손들이 아직도 잘 손봐온 탓에 온기가 그대로다.
1952년부터 2018년까지 하루도 빼지 않고 83권의 노트에 일기를 써서 남긴 것으로 유명한 고 김봉호 선생이 작고할 때까지 살았던 집. 이제 문화재(광주시 문화재 제25호·광산구 하남동)로 지정돼 관람객들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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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는 이 시대의 모습을 묵묵히 기록하고 있는 광주지역 다큐멘터리 사진가 그룹이다.
1952년부터 2018년까지 하루도 빼지 않고 83권의 노트에 일기를 써서 남긴 것으로 유명한 고 김봉호 선생이 작고할 때까지 살았던 집. 이제 문화재(광주시 문화재 제25호·광산구 하남동)로 지정돼 관람객들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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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는 이 시대의 모습을 묵묵히 기록하고 있는 광주지역 다큐멘터리 사진가 그룹이다.
전라도인 admin@jldi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