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관속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돼야

[연중시리즈]세상을 보는 눈

전라도인 admin@jldin.co.kr
2024년 01월 16일(화) 16:41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배운다는 것입니다. 배우고 습득하는 과정 말이죠. 이처럼 인류의 문명은 인류 스스로 배우는 과정 속 태동됐다고 볼 수 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배우는 것을 귀찮아 하는 부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배움은 제도권 교육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삶의 지혜를 깨칠 수 있는 배움이야말로 우리 인류의 살면서 반드시 필수불가결의 것이죠. 그러나 현대인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라도 더 배우려 들지 않죠. 배운다는 것은 자신의 빈 내면을 알차게 채우는 일임을 상기했으면 합니다. 디지털 시대, 과도한 디지털 공유는 오히려 자기발전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겁니다. 모처럼 배움 속에서 모두 현재까지의 삶을 되돌아봤으면 합니다.
전라도인 admin@jl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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