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을 깨는 참신함 추구 도전적인 작업 …

(2023 10월 125호=글 김다경 기자) 틀을 깨는 예술의 시도는 나날이 다양해지고 있다. 장르 간의 융합은 물론 메타버스 전시, AI…

수묵 'K-컬처' 새로운 장르로 자리매김 기대
[아트포커스]'제3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살펴보니
‘물 드는 산, 멈춰선 물-숭고한 조화 속에서’ 주제로
10월말까지 목포·진도 등서 19개국 190명 작품 전시
관광 특별전·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 눈길

(2023 9월 124호=글 이현규 기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예향남도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프로젝트 ‘남도문예 르네상스’ 선도 사업이다. 올해 비엔날레는 ‘수묵의 대중화, 브랜드화, 세계화’를 위해 도약하는 해로 거듭나 ‘K-컬처’의 새로운 장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

  • 버려진 폐현수막에 환경 디자인 입혔다
  • 전통 한옥서 즐기는 진한 커피향의 품격
  • 복합문화공간 지향 ‘애착 박물관’ 되도록 노력
  • “장단 맞추며 뒤집어지는 소리 하고 싶죠”
  • 하늘마당 젊음과 낭만이 넘쳐나길…
  • 자연·생명 공존 영산강 물길따라 즐기는 나들이코스
  • “음악으로 느낀 행복, 환자와 동료들에게 전해질 것”
  • “무심코 지나쳐 소외된 것들 영화에 담고 싶죠”
  • “무대는 만들기 나름… 자유로운 음악 계속해야죠”
  • 조선 초기 명신 윤효손 공덕 기려
  • 순박한 생각 좋은 문화 만들어보자는 취지
  • “조국 한국과 모국 일본 잇는 매개체 역할 하겠다”
  • 스토리의 골격 집중 우리네 삶의 감성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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