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성장·일자리 창출 위해 발로 뛰겠다"

[초대석] 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양질의 제조업 비중 확대·중기 기술경쟁력 강화 시급
취임 후 현장소통반 가동 기업애로 청취·해결책 강구
"주력산업과 연계 방안 마련…모든 역량 동원 노력을"

"바르게살기 정신은 주민·사회에 대한 봉사"
(2022년 5월 제108호=글 송대웅 기자, 사진 최기남 기자)도심 공원이나 교통 중심지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바르게 살자’라는 글귀가 새겨진 커다란 바위를 볼 수 있다. 이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지난 1999년부터 전국 곳곳에 세우고 있는 표석이다. 이런 글귀를 본 시민들은 ‘바르게 사는 것이란 과연 무엇일까’라고 스스로에게 되묻는다. 하지만 쉽게 정의를 내리기란 어렵다. 이처럼 추상적이고 난해하기까지…
"바르게살기 정신은 주민·사회에 대한 봉사"
(전라도인 2022년 5월 제108호=글 송대웅 기자, 사진 최기남 기자)도심 공원이나 교통 중심지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바르게 살자’라는 글귀가 새겨진 커다란 바위를 볼 수 있다. 이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지난 1999년부터 전국 곳곳에 세우고 있는 표석이다. 이런 글귀를 본 시민들은 ‘바르게 사는 것이란 과연 무엇일까’라고 스스로에게 되묻는다. 하지만 쉽게 정의를 내리기란 어렵다. 이처럼 추상적이고 난…
"숨겨진 문화재 널리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
(2022년 4월 제107호=글 이산하 기자, 사진 최기남 기자)"지역 내 빛을 보지 못한 문화재들이 많습니다. 이 문화재들의 진정한 가치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우리 사회는 내일을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재조명하는 이가 있다. 주인공은 김희태 전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 문화재와 관련해서는 광주·전남에서 김 전 위원을 따라잡을 사람이 없다. 새롭게 발굴된 유적, 문화재…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주력…‘담양다움’의 가치 추구
(2021년 12월호 제103호=담양 서동권 기자)"담양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을 바탕으로 자연을 잘 보존해 나가고 가꾼다면 대한민국 그 어느 곳보다 경쟁력이 높은 도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16년째 군정을 이끌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의 한결같은 군정철학은 지속가능한 ‘생태관광도시’ 육성을 통한 ‘행복도시 담양만들기’였다. 최 군수가 민선 3기 군정 살림을 처음 맡았을 당시 지역경제는 침체됐고, 재정 또한 열…
목포 북항 시대…전국으로 도약하는 조합 만들 터
(2021년 12월호 제103호=이승홍 기자)목포수협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로 사회·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도 설립이래 최초로 2062억원의 위판고로 전국 91개 수협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여·수신고 1조원 달성 등으로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우수한 실적으로 수협중앙회로부터 최우수조합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 4월에는 포항에서 열린 ‘제10회 수산인의 날’ 행사에서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
수제품 플랫폼 선봬…"생활문화 주류로 자리매김했으면"
(2021년 11월호 제102호=글 정채경 기자)얼마나 쉴 것인가 대신 어떻게 쉴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대다. 각종 강연에 참석하거나 공연을 관람하며 마음의 소양을 쌓는 것은 물론,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실용품을 제작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방법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다. 이런 가운데 문화예술 분야의 수공예 작가들과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매개를 자처하는 이가 있다. 일상 생활에 문화를, 일상이 예술이 될 수 있…
"목포의 진가 알리는 활동 지속할 터"
(2020년 10월호 제89호=글 정채경 기자·사진 최기남 기자)목포를 찾는 사람들이 이곳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도록 물꼬를 트는 역할을 자처하는 이가 있다. 37년 간의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내려와 전남 목포 목원동에서 게스트하우스 ‘달꾸메’(마인계터로 38번길 13)를 운영 중인 제갈경희 대표가 그다. 원도심이던 목원동은 1987년 목포가 개항, 유달산 자락에 집이 생겨나면서 마을이 형성되고 점차 확대됐다. 목포에서 태…
"주류 미디어 밖 새 이야기 발굴 세대별 여성들 한데 묶을 거예요"
2020년 10월호 제89호=정채경 기자)‘나 여기 있어·너의 손을 잡아줄게·그거 기억하니·내 이름을 불러줘·눈물너머·꽃은 핀다·바람이 분다 같이 가자·지금, 페밍아웃·이제 우리가 말한다·춤추며 가자’ 매년 한해를 함축하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존재를 알린 ‘광주여성영화제’가 2010년 첫 발을 내딛은 뒤 지난해 10주년을 맞았다. 영화 불모지였던 지역에서 매년 여성주의적 관점의 핫 이슈를 모두 담아내는 것은 …
전남관광 플랫폼 역할로 통합된 정책 만들겠다
(2020년 8월호 제87호=박정렬 기자)천혜의 자연자원과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전남의 관광산업 활성화 등 ‘관광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전남관광재단이 최근 공식 출범했다. 하지만 상황은 만만치 않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대거 줄어든 데다 지역 축제들도 모두 취소·연기되는 등 지역 관광산업은 큰 타격을 입어 위기 경보가 켜진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7000만 관광객 시대를 앞…
"탁본은 현재의 기록…후대에 물려줄 의무로 임하죠"
(2020년 7월호 제86호=정채경 기자)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남도의 불교문화를 널리 알려온 이들이 있다. 남도불교문화연구회(이하 남불회)는 사찰에 남아있는 사적비와 고승 비문, 탑, 동종 등에 주목, 탁본을 떠 여기에 새겨진 문자와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불교문화를 연구하는데 앞장서왔다. 남불회는 불교학 및 불교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한국의 불교문화 가운데 …
"‘기억되는 박물관’ 만드는 것이 꿈" 2020.07.05
"폭넓은 경험 ‘전남체육 발전’ 위해 녹여내겠다" 2020.06.04
"나눔·고객만족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2020.06.04
"100년의 과거로 미래의 100년 설계" 2020.06.03
지역 맞춤형 기상·기후서비스 개발에 역점 2020.05.24
광주체육 미래 위해 현장의 목소리 경청 2020.04.19
"놀이란 삶의 원리 깨우치는 데 꼭 필요한 과정" 2020.01.14
‘성 평등 공동체’ 위해 힘 쏟겠다 2019.12.12
인간과 자연은 뗄 수 없는 사이 동반자로 인식해야 2019.12.02
부작용 적고 빠른 치료 ‘원데이 임플란트’ 주목 2019.09.10
"수주물량 확대·적정공사비 확보에 주력" 2019.09.10
"긍정적 에너지 발현, 진실된 아티스트 될터" 2019.07.14
"여행기로 도시 이미지 캔버스에 채울 겁니다" 2019.07.14
작가와 기획자 손잡고…"공생하는 공간 되길" 2019.07.14
" 예술이 시민과 같은 동선에 있을 때 빛 발해요" 2019.07.14
충장·금남로 장소성 기반…공감 이끄는 축제 2019.07.14
"지역기업 성장·일자리 창출 위해 발로 뛰겠다" 2019.04.28
"미용 모두 체험… 뷰티·헬스 한데 아우르는 ‘뷰티 웰니스’ 공간을 구축하는 게 꿈이죠" 2019.04.28
소소한 삶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문학 초심’ 잊지 않을 것입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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